대지급금 신청 방법 | 체당금 지급 요건·절차·상한액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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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지급금 신청 절차 인포그래픽 — 체당금 지급요건·상한액·근로복지공단 신청 2026 |
대지급금(구 체당금) 신청 방법 완전 정리
지급 요건·절차·상한액까지
임금채권보장법 기준 | 근로복지공단 신청 절차 | 2026년 7월 기준
대지급금이란? — 체당금과의 관계
회사가 임금을 주지 않고 도산하거나, 소송을 거쳐도 사업주가 돈이 없어 임금을 받을 수 없을 때 국가가 근로자에게 일정 한도의 체불임금을 대신 지급하는 제도가 대지급금입니다. 이미 내용증명으로 임금체불 대응을 시도했지만 사업주가 무재산이거나 연락이 끊긴 경우 마지막 구제 수단이 됩니다.
2021년 10월 임금채권보장법 개정으로 기존 '체당금'이라는 명칭은 '대지급금'으로, '소액체당금'은 '간이대지급금'으로 바뀌었습니다 임금채권보장법 제7조. 명칭만 바뀐 것이 아니라 재직 중인 근로자도 일부 요건을 갖추면 퇴직 전에 간이대지급금을 신청할 수 있도록 대상이 넓어졌습니다. 고용노동부 진정 절차와 병행해서 진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일반대지급금 vs 간이대지급금 비교
대지급금은 회사의 도산 여부에 따라 두 갈래로 나뉩니다. 아래 표에서 핵심 차이를 확인하세요.
| 구분 | 일반대지급금 | 간이대지급금 |
|---|---|---|
| 전제 조건 | 회사의 법적·사실상 도산 | 도산 여부 무관 |
| 핵심 서류 | 도산등사실인정서 | 확정판결·지급명령·조정조서 등 |
| 대상자 | 퇴직 근로자 | 퇴직 근로자 + 일부 재직 근로자 |
| 신청기관 | 지방고용노동관서 → 근로복지공단 | 법원 확정 후 근로복지공단 |
| 처리 속도 | 도산 인정 절차로 다소 지연 | 비교적 신속 |
퇴직 후 밀린 급여를 받아야 한다면 해고예고수당 청구와 대지급금을 함께 검토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연령대별 상한액 계산표
대지급금은 최종 3개월분 임금, 3년간의 퇴직금, 최종 3개월분 휴업수당을 대상으로 하되 연령대별 상한액을 넘지 못합니다. 아래는 최근 고용노동부 고시 기준의 대표적인 예시이며, 정확한 최신 금액은 근로복지공단 홈페이지에서 반드시 재확인해야 합니다.
| 연령 | 임금·퇴직금 월 상한(예시) | 비고 |
|---|---|---|
| 30세 미만 | 약 220만원 | 3개월분 기준 산정 |
| 30~39세 | 약 310만원 | 퇴직금은 3년간 한도 |
| 40~49세 | 약 350만원 | 최고 구간 |
| 50~59세 | 약 330만원 | - |
| 60세 이상 | 약 230만원 | - |
신청 절차 5단계
대지급금 신청은 확정 서류를 먼저 갖추고 근로복지공단에 청구하는 순서로 진행됩니다.
체불 확인
미지급 임금·퇴직금 내역 정리
진정·소송
고용노동부 진정 또는 민사 절차
확정서류 확보
도산등사실인정 또는 판결 확정
청구서 제출
근로복지공단 지사 접수
심사·지급
공단 심사 후 상한액 내 지급
필요 서류 체크리스트
신청 유형에 따라 필요한 확정 서류가 다르므로 미리 준비하면 처리가 빨라집니다. 내용증명 발송 기록도 체불 사실 증빙에 도움이 됩니다.
✍ 공통 서류
- 대지급금 지급청구서 (근로복지공단 양식)
- 신분증 사본, 통장 사본
- 근로계약서 또는 재직증명 자료
- 임금대장·급여명세서 (있는 경우)
- 확정판결문·지급명령정본·조정조서 또는 도산등사실인정서
신청 기한과 주의사항
대지급금은 기한을 놓치면 아무리 요건이 충족돼도 받을 수 없습니다. 반드시 아래 기한을 확인하세요.
임금체불이 반복되거나 사업주가 계속 회피한다면 부당해고 구제신청과 행정기관 대응 절차를 함께 검토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실업 상태가 이어진다면 실업급여 신청도 놓치지 마세요.
자주 묻는 질문 FAQ
※ 본 글은 일반적인 법률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구체적 사안은 근로복지공단 또는 노무사·변호사 등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상한액 등 수치는 시행 시점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더 자세한 상담이 필요하다면
대지급금은 서류와 기한 관리가 핵심입니다. 전문가 상담으로 놓치는 부분을 줄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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