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직금 계산 방법 완전 정리 | 지급 기준·평균임금·세금 2026

 

퇴직금 계산 방법 인포그래픽 — 평균임금 산정·30일분 계산공식·퇴직소득세·미지급 진정 절차 5단계 2026
퇴직금 계산 방법 인포그래픽 — 평균임금 산정·30일분 계산공식·퇴직소득세·미지급 진정 절차 5단계 2026

2026 최신 기준 · 근로·노동법

퇴직금 계산 방법 완전 정리
지급 기준·평균임금·세금·미지급 대응 2026

근로자퇴직급여보장법 제4조·제8조 기준 | 고용노동부 진정 절차 포함 | 2026년

1년 이상지급 요건
평균임금×30일연간 1회분
14일 이내지급 의무
3년소멸시효

퇴직금은 1년 이상 근무하고 퇴직하는 모든 근로자에게 지급되는 법정 급여입니다. 정규직·계약직·아르바이트 구분 없이 요건을 충족하면 받을 수 있으며, 사용자는 퇴직 후 14일 이내에 반드시 지급해야 합니다. 이 가이드에서는 퇴직금 지급 요건, 정확한 계산 공식, 평균임금 산정, 세금 처리, 중간정산, 미지급 시 대응 방법까지 2026년 기준으로 완전 정리합니다. 임금 체불이 동반된다면 임금체불 내용증명 발송 방법도 함께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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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금 지급 요건 — 1년 이상·주 15시간 이상

근로자퇴직급여보장법 제4조에 따라 퇴직금은 아래 두 가지 요건을 모두 충족한 근로자에게 지급됩니다. 고용 형태와 무관하게 요건만 충족하면 퇴직금이 발생합니다.

요건세부 내용
계속근로기간 1년 이상 입사일부터 퇴직일까지 계속근로기간이 1년 이상이어야 함. 수습기간·육아휴직 포함, 무급휴직은 제외 가능
4주 평균 주 15시간 이상 4주를 평균했을 때 1주 소정근로시간이 15시간 이상이어야 함. 단시간 아르바이트도 해당 시 지급 대상
ⓘ 1년 미만 근무자도 퇴직금 받을 수 있나요? 원칙적으로 계속근로 1년 미만은 퇴직금 지급 대상이 아닙니다. 단, 일부 단체협약이나 취업규칙에서 1년 미만 근무자에게도 퇴직금을 지급하도록 정한 경우에는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퇴직금과 별개로 임금·연차수당 등은 1년 미만 근무자에게도 정산됩니다.

연차 유급휴가와 관련한 권리는 연차 발생 기준·사용 촉진·미사용 수당 완전 정리에서 확인하세요. 직장 내 괴롭힘으로 인한 퇴직이라면 직장 내 괴롭힘 신고 방법도 함께 알아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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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금 계산 공식 — 평균임금·30일분

퇴직금 계산 공식은 법으로 정해져 있습니다. 핵심은 평균임금을 정확히 산정하는 것이며, 연간 재직기간에 비례하여 퇴직금이 산출됩니다.

퇴직금 계산 공식 (근로자퇴직급여보장법 제8조)

퇴직금 = 평균임금 × 30일 × 재직일수 ÷ 365
 계산 예시 (월급 300만원, 3년 근무)
  • ① 평균임금 = 퇴직 전 3개월 임금 합계 ÷ 3개월 일수(약 91일) = 약 98,900원/일
  • ② 퇴직금 = 98,900원 × 30일 × (1,095일 ÷ 365) = 약 9,000,000원
  • → 3년 근무 시 약 900만원 수령 (세금 공제 전)
ⓘ 고용노동부 퇴직금 자동계산기 활용 고용노동부 홈페이지(moel.go.kr)의 퇴직금 계산기를 이용하면 입사일·퇴직일·임금 정보를 입력해 정확한 퇴직금을 자동 계산할 수 있습니다. 상여금·연차수당 포함 여부도 직접 입력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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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임금 산정 방법 — 포함·제외 항목

평균임금은 퇴직 전 3개월간 지급된 임금 총액을 해당 기간 총 일수로 나눈 금액입니다 근로기준법 제2조①4호. 어떤 항목이 포함·제외되는지가 퇴직금 계산에 직접 영향을 줍니다.

구분포함 여부예시
기본급 포함 월 기본 급여
고정 수당 포함 식대·교통비(고정), 직책수당
연간 상여금 포함 (3개월분의 1/12) 연간 상여금 ÷ 12 × 3개월
연차 미사용 수당 포함 (3개월분) 퇴직 전 1년 연차수당 ÷ 12 × 3
시간외근무(야근) 수당 포함 연장·야간·휴일근로 가산
실비 변상 수당 제외 출장비·업무비·경조사비
퇴직금 자체 제외 이전 퇴직금 중간정산액
⚠ 평균임금이 통상임금보다 낮을 경우 평균임금이 통상임금(기본급+고정수당)보다 낮을 경우, 통상임금을 평균임금으로 갈음합니다 근로기준법 제2조②. 즉, 최소 통상임금 기준으로 퇴직금이 보장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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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금 세금 — 퇴직소득세 계산

퇴직금은 근로소득이 아닌 퇴직소득으로 분류되어 퇴직소득세가 적용됩니다 소득세법 제22조. 근속연수가 길수록 공제가 늘어나 실제 세금 부담은 일반 근로소득세보다 낮습니다.

근속연수근속연수 공제액
5년 이하30만원 × 근속연수
6~10년150만원 + 50만원 × (근속연수-5)
11~20년400만원 + 80만원 × (근속연수-10)
20년 초과1,200만원 + 120만원 × (근속연수-20)
ⓘ IRP 계좌 이전으로 세금 절감 퇴직금을 개인형 퇴직연금(IRP) 계좌로 이전하면 실제 수령 시까지 세금이 이연됩니다. 55세 이후 연금 형태로 수령하면 퇴직소득세의 30~40%를 절세할 수 있습니다. 퇴직금 수령 시 IRP 이전 여부를 반드시 검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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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급 퇴직금 청구 방법 — 진정·소송

사용자는 퇴직 후 14일 이내에 퇴직금을 지급해야 합니다 근로기준법 제36조. 14일이 지나도 지급하지 않으면 지연 이자(연 20%)가 발생하고, 형사 처벌도 가능합니다. 미지급 시 아래 절차로 대응하세요.

1

내용증명 발송

퇴직금 지급 촉구 내용증명 발송

2

고용부 진정

관할 고용노동관서에 임금체불 진정

3

조사·지급 명령

근로감독관 조사 후 지급 명령

4

민사소송

불이행 시 민사(소액)소송 제기

5

강제집행

판결 확정 후 임금채권 강제집행

✍ 미지급 퇴직금 청구 시 준비 서류

  • 근로계약서 또는 임금 명세서 (없는 경우 급여통장 내역으로 대체)
  • 재직기간 증빙 — 근로소득원천징수영수증, 건강보험 납부확인서
  • 퇴직금 미지급 확인 자료 — 퇴직 확인서, 카카오톡·이메일 대화 내용
  • 내용증명 발송 내역
  • 신분증, 사업장 주소 및 사업주 정보
⚠ 퇴직금 소멸시효는 3년 퇴직금 청구권의 소멸시효는 퇴직일로부터 3년입니다 근로자퇴직급여보장법 제10조. 3년이 지나면 법적으로 청구권이 소멸하므로 반드시 기한 내에 청구해야 합니다. 고용노동부 진정 신청 방법은 별도 가이드에서 상세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부당해고가 동반된 경우라면 부당해고 구제신청 방법도 함께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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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FAQ

퇴직금 지급 요건은 무엇인가요?
계속근로기간 1년 이상이고 4주 평균 주 15시간 이상 근무한 모든 근로자는 퇴직금을 받을 권리가 있습니다 근로자퇴직급여보장법 제4조. 정규직·계약직·아르바이트 구분 없이 요건 충족 시 지급 대상입니다.
퇴직금 계산 공식은 어떻게 되나요?
퇴직금 = 평균임금 × 30일 × (재직일수 ÷ 365)입니다. 평균임금은 퇴직 직전 3개월간 받은 임금 총액을 그 기간 총 일수로 나눈 금액으로, 연간 상여금과 연차수당도 포함됩니다 근로자퇴직급여보장법 제8조.
퇴직금을 못 받으면 어디에 신고하나요?
퇴직 후 14일이 지나도 퇴직금을 받지 못한 경우 고용노동부 관할 지방고용노동관서에 임금체불 진정을 제기하거나 민사소송을 제기할 수 있습니다. 체불 금액에 대해서는 연 20% 지연이자가 발생합니다 근로기준법 제37조.
퇴직금 중간정산이 가능한 경우는 언제인가요?
무주택자 주택 구입, 6개월 이상 요양 필요 질병, 파산·회생 신청 등 법정 사유에 해당할 때만 가능합니다 근로자퇴직급여보장법 제8조②. 사유 없이 중간정산을 요구하는 사용자의 요청은 거부할 수 있습니다.
퇴직금에 세금이 부과되나요?
퇴직금은 퇴직소득으로 분류되어 퇴직소득세가 부과됩니다 소득세법 제22조. 근속연수 공제가 있어 일반 소득세보다 낮으며, IRP 계좌로 이전하면 수령 시까지 과세가 이연되어 절세 효과가 있습니다.
⚠ 법적 면책사항
본 글은 2026년 6월 기준 근로자퇴직급여보장법·근로기준법을 바탕으로 작성된 정보 제공 목적의 콘텐츠입니다. 개인 상황에 따라 퇴직금 산정이 달라질 수 있으며, 구체적인 사안은 고용노동부 또는 노동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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